OUR EDITOR.

찰수

찰수

성과 감정을 탐구하는 에디터입니다. 밤이면 살짝 감성적으로 변해버립니다. 현재 뉴스레터를 담당하고 있으며, 미드나잇 슈가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뉴스레터 전용 웹소설 《같은 밤을 보냈지만》 도 연재 중입니다.

왜요미

왜요미

야하지만 유익한 걸 좋아하는 리뷰 전문 에디터입니다. 방아스페이스의 체험단 1호랍니다! 본격 반려기기 웹소설 《왜욤야사》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자

감자

방아매거진 콘텐츠 마케터이자 에디터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방방이

방방이

껍질 벗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하는 남성 토이 전문 에디터입니다. 혼자서도 잘 노는 법을 연구합니다. 남성 셀프 플레저 시리즈 《벗은 이야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